수산동 오삼오리, 주차 넓고 아이도 먹기 편한 오리로스·누룽지백숙 가족 단골집

2026-10-17 · 음식 · 읽는데 4분

수산동 오삼오리, 주차 넓고 아이도 먹기 편한 오리로스·누룽지백숙 가족 단골집

인천 남동구 수산동에 있는 오삼오리는 오리로스구이와 누룽지백숙을 함께 내는 오리고기 전문점입니다. 주소는 인천 남동구 찬우물로29번길 13이고, 매일 문을 여는 편안한 동네 식당 성격이 강합니다. 가족 단위 방문이 많고 단체석과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앉기 부담이 적습니다. 아래 내용은 방문 후기와 업체 소개 자료에서 확인된 범위 안에서 정리한 것입니다.

수산동 오삼오리, 어떤 가게인가

수피아 유치원 바로 옆, 경희 유치원과 GS 수산 주유소 사이 수산동 입구에서 약 200m 들어온 위치입니다. 구월아시아드와 구월동 예술회관역, 남동구청역에서 차로 8분 거리라 구월동·만수동 주민이 가족 외식으로 접근하기 좋습니다. 대로변 안쪽에 있어 지나가다 눈에 띄기보다는 입소문으로 찾아가는 유형입니다.

가게 뒤쪽 산 밑에 전용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후기에서 반복해서 언급됩니다. 구월동 식당가처럼 주차가 복잡한 곳을 피하려는 가족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장점입니다. 홀 규모가 크고 좌식룸과 단체석이 있어 회식이나 제사·명절 모임 장소로도 쓰입니다.

오리로스와 누룽지백숙, 무엇을 먹나

간판 메뉴는 오리로스구이와 누룽지백숙입니다. 오리로스는 양념이 과하게 배어 있지 않아 초등 아이도 먹기 편하다는 평이 있고, 기름이 심하지 않아 구워도 느끼함이 덜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리백숙은 여름 보양철에 예약하고 방문해야 할 정도로 주문이 몰린다고 합니다.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같은 변형 메뉴도 함께 운영합니다. 반찬은 직접 키운 채소를 쓰며, 오이짱아찌와 콩나물무침, 순무김치가 맛있다는 언급이 여러 후기에 나옵니다. 오이짱아찌는 별도 판매도 한다고 합니다.

오리로스와 누룽지백숙, 무엇을 먹나
오리로스와 누룽지백숙, 무엇을 먹나
메뉴 특징
오리로스구이 양념 과하지 않아 아이 동반 가능
누룽지백숙 보양철 예약 권장
오리주물럭 변형 메뉴로 운영
오리훈제 변형 메뉴로 운영

방문 전에 확인할 기본 정보

영업시간과 연락처는 자료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최근 후기 기준으로는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라스트오더 오후 7시 30분으로 안내된 곳이 많습니다. 반면 11시부터 22시로 적은 자료도 있어, 방문 전 전화 확인이 안전합니다.

방문 전에 확인할 기본 정보
방문 전에 확인할 기본 정보
항목 값
주소 찬우물로29번길 13
전화 0507-1333-5352
영업시간 11:30~20:30
라스트오더 19:30
주차 전용 주차장 있음
예약 전화·문자 가능

백숙류는 조리 시간이 걸려 1시간 전 주문을 권하고, 토종닭은 하루 전 예약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단체 방문이라면 최소 1~2일 전 예약을 권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네이버 기준 방문자리뷰 518건, 블로그리뷰 78건이 쌓여 있습니다.

가족 단골집으로 삼을 때의 판단 기준

이 집을 반복 방문처로 삼을지 판단할 때 실제로 갈리는 지점은 맛 자체보다 동선과 좌석입니다.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는 집이라면 하원 동선과 겹쳐 저녁 식사 장소로 쓰기 쉽고, 어르신을 모시는 자리라면 좌식룸과 넓은 주차장이 결정적입니다. 여름철 백숙 시즌에는 당일 방문보다 예약이 필수라는 점도 미리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가격대는 2인 점심 세트를 포함해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메뉴별 정확한 금액은 자료마다 시점 차이가 있어, 예산 계획은 전화 문의로 확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Q. 예약 없이 가도 자리가 있을까요?

평일 점심은 무난하지만 백숙 주문과 단체 방문은 예약이 안전합니다. 여름 보양철에는 예약 없이 방문하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Q. 아이와 함께 가도 괜찮을까요?

오리로스에 양념이 과하지 않아 초등 아이도 잘 먹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유치원 인근이라 가족 방문객이 많은 편입니다.

Q. 주차는 편한가요?

가게 뒤편 산 밑에 전용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구월동 식당가와 비교해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는 평가입니다.